2017.8.20 일 23:30
 소방, 울산외고
 
> 뉴스 > U매거진 > 일상탈출
     
[일상탈출]캠핑
자연 속에서 얻는 치유
2014년 07월 31일 (목) 22:08:37 김주영 uskjy@ulsanpress.net
   
▲ 여름밤 별이 총총한 하늘아래 텐트를 치면 대자연이 품안에 들어온다. 맛있는 먹거리와 흥겨움은 덤이다. 온가족이 단란한 한 때의 기억이 평생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지 모른다. 사진은 밀양미르피아야영장.

여름철이면 누구나 자연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야영을 꿈꾼다.
자연에서 아이들과 뛰어놀고
밤하늘을 수놓는 별을 바라보는 낭만은 캠핑이 가진 매력이다.
가족과 타오르는 장작 앞에서 저녁 한 때를 보내고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잠이 들었다가
새벽녘 이슬에 어깨를 움츠리며 깰 때
세파에 찌든 몸과 마음은 어느새 '힐링'된다.
글=김주영기자 uskjy@ ulsanpress.net 울산신문 자료사진

김주영의 다른기사 보기  
ⓒ 울산신문(http://www.ulsanpres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현대차 위기 호소, 기본급 동결·성과
걱정되네요, 그대
제외됐던 상여금·성과금 포함 촉각
회사 위기에 눈감고 귀막은 현대차 노
박태완 전 중구의장 등 1천명 민주당
울산농협, 초등학생 은행 직업체험 행
홍준표, 정부 탈원전 정책 강도높게
두왕사거리 대형 송수관로 파손 일부지
현대차 노사 임단협 장기화 25일 판
"공익사업 편입토지 보상관련법 개정해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편집규약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신문의 모든 컨텐츠 및 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복사나 전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조희태 / 대표전화 052-273-4300 / 팩스 052-273-3511
Copyright 2006 울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ulsanpres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