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동 강변공영주차장 좁은 인도 위험천만
성남동 강변공영주차장 좁은 인도 위험천만
  • 울산신문
  • 승인 2014.09.1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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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성남동 강변공영주차장 앞에 위치한 인도가 많은 시민의 불편함의 대상이 되고 있다.

가로수·전봇대 등으로 가로막혀 보행자 사고 우려

 좁은 인도가 많지만, 사진에 보이는 인도는 나무와 전봇대로 인해 더욱이 좁아 보인다.
 이 인도는 영화관이나 가게가 많은 번화가의 맞은 편에 있어 많은 이들이 보행을 할 경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다.

 더 나아가서는 차들이 많이 다님으로 인해 다수의 인원들이 보행 할 경우 불편함을 느낄 것이고, 잠시 잘못하다가는 큰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다.

▲ 성남동 강변공영주차장 인도가 가로수·전봇대 등에 가로막혀 보행자의 사고가 우려된다.


 한 보행자에 의하면 매주 마다 영화를 보러 오는데, 올 때마다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불쾌 하다고 한다.

 환경과 편의를 위해서 나무와 전봇대를 심거나 설치하는 것도 좋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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