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친해지기' 독서중점교육 늘어나길
'책과 친해지기' 독서중점교육 늘어나길
  • 울산신문
  • 승인 2015.06.2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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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유발 독서량 제고 효과
▲ 최민수 청소년기자(매곡고2)

요즘 교내에서 독서관련 행사를 시행하는 학교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우리 매곡고등학교도 마찬가지로 시낭송 대회, 독서토론대회, 독서퀴즈쇼와 같은 독서행사 등을 하는데 이와 같은 행사는 독서중점교육을 시행하면서 이뤄진 것이다.
 이는 책을 많이 안 읽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책을 읽게하기 위한 목적으로 독서중점교육은 책과 관련된 활동을 하며 청소년들에게 사고력과 창의성을 심어줄 수 있다.
 요즘 학생들 대부분이 책읽기에 흥미가 없지만, 막상 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내용에 빠져들어 주기적으로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많다.
  매곡고 한 학생은 "평소 책읽기에 흥미가 없어 잘 읽지 않았었다"며 "하지만 우연찮게 독서토론대회를 출전하게 되면서 책에 흥미를 가지게 돼 지속적으로 독서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기존 학교교육방식이 아닌 독수중점교육,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게 하기위해 많은 활동이 만들어 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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