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현 관현악단·합창부 인기
옥현 관현악단·합창부 인기
  • 울산신문
  • 승인 2016.06.0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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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연정 청소년기자(옥현중1)
▲ 한연정 청소년기자(옥현중1)

요즘 옥현중학교의 자랑인 옥현 관현악단과 합창부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옥현 관현악단은 관현악 학생들이 담당 선생님들의 지도 하에 악보에 맞춰 직접 자신이 맡은 악기를 연주한다.
 악기들로는 바이올린, 비올라, 플루트, 첼로, 콘트라베이스, 클라리넷, 호른, 트럼본, 트럼펫, 드럼 등이 있다.
 합창부는 30여명의 학생들이 담당 선생님의 지도하에 노래를 부른다.
 열심히 연습한 성과는 매년 울산대학교에서 열리는 옥현 음악제와 다양한 대회와 행사에서 볼 수 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루어진 옥현 관현악단과 합창부가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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