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준비하는데 도움됐어요"
삼산고, 직업 전문인 특강 호응
"꿈 준비하는데 도움됐어요"
삼산고, 직업 전문인 특강 호응
  • 울산신문
  • 승인 2016.08.1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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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령 청소년기자(삼산고2)

지난달 19일 울산 삼산고에서 '꿈·끼 탐색주간' 행사 중 하나로 직업 전문인 특강을 실시했다.

 전문 직업을 가진 전문가들이 학생들에게 자신의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준 시간이었다. 감사하게도 많은 전문인이 학생들의 열정을 북돋아 주기 위해 특강을 준비했다. 학생들은 각자 자신이 원하는 진로에 맞는 전문인을 찾아가 특강을 들었다. 그래서 더욱 뜻깊은 특강이었다.
 전문인들은 자신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와 그 밖의 관련 직업에 대해서도 열심히 설명했다. 특강을 들으랴 내용을 필기하랴 학생들의 두 눈과 손이 바빴다. 질문하는 시간을 통해 궁금증도 풀 수 있었다.

 참가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평소 경험하기 힘들었던 직업에 대해 더 다가갈 수 있었고 꿈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꿈을 구체화 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이 활성화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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