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24 월 23:30
 소방, 울산외고
 
> 뉴스 > Day+ > 우리가 보는 세상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식중독 예방해야
박나혜 청소년기자(범서중1)
2016년 08월 17일 (수) 18:08:08 울산신문 webmaster@ulsanpress.net
   
▲ 박나혜 청소년기자(범서중1)

무더운 여름철이면 배탈이 많이 난다.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가 지속돼 음식이 금방 상하기 때문이다.

 식중독은 일반적으로 식품이나 물을 섭취했을 때 설사나 복통, 메스꺼움, 발열, 식은땀 등을 동반한 구토와 근육통 등이 발생하는 병이다. 세균이나 세균에 의해서 만들어진 바이러스, 독소, 기생충 또는 인공적인 독성물질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때문에 음식물이 상하지 않은 경우라도 식중독이 일어날 수 있다.

 이같은 식중독에 걸리지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우선 여름철에는 음식을 냉장고에 넣어 두거나 물을 끓여 먹는 것으로도 간단히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날이 덥다고 찬 음식을 많이 섭취하지 말고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만약 이렇게 노력했는데도 배탈에 걸렸다면 바나나, 율무, 감, 매실 등을 섭취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흰 쌀밥이나 죽을 먹어도 장이 쉽게 수분을 흡수해 설사를 완화시킨다.

울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울산신문(http://www.ulsanpres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현대重 노조 급여 공개, 사측 법정
市, 정부 100대 국정과제 투트랙
전교생 1악기·1종목 갖기로 소질 발
울산, 사상 첫 식수 전량 낙동강물
"탈원전 정책, 원전산업 생태계 붕괴
신복로터리 고속도로 진입부
교통
예술의 최저임금
기적이 잉태되는 곳
한수원 이사회 회의록을 보고 난 소회
문재인 정부 100대 과제에서 소외된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편집규약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신문의 모든 컨텐츠 및 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복사나 전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조희태 / 대표전화 052-273-4300 / 팩스 052-273-3511
Copyright 2006 울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ulsanpres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