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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유명우, WBA 주니어플라이급 챔피언 획득
12월 8일 오늘의 小史
2016년 12월 07일 (수) 19:02:00 울산신문 webmaster@ulsanpress.net
   

유명우 선수가 미국의 조이 올리버 선수로부터 1985년 오늘 WBA 주니어 플라이급 챔피언을 획득했다.
 유명우는 1991년 12월 17일 18차 방어전에서 일본의 이오카 히로키에게 타이틀을 물려줄 때까지 6년간 챔피언 자리를 지켰다.

 챔피언을 빼앗긴 지 11개월만인 1992년 11월 18일 다시 이오카 히로키에게 도전, 챔피언 벨트를 되찾은 그는 집념의 복서였다.

 이듬해 7월 1차방어에 성공한 후 마침내 1993년 9월 3일 현역에서 은퇴해 영원한 '챔프'의 길을 택했다.

 유명우 선수는 한국 복싱사에서 몇개의 기록을 갖고 있다. 총 21차례로 세계타이틀을 가장 많이 치른 선수, 18차 방어전으로 최다 방어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 가장 오랜 기간(6년) 타이틀을 보유했던 선수, 국내 최다연승(36연승)을 기록한 선수가 그의 복싱 이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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