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1 화 00:50
 소방, 울산외고
 
> 뉴스 > 오피니언 > 오늘의 인물
     
최경희 전 총장 "우병우 장모, 두 차례 만났다"
12월 16일 오늘의 인물
2016년 12월 15일 (목) 19:27:53 울산신문 webmaster@ulsanpress.net
   

최경희 이화여대 전 총장은 15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장모인 김장자 씨를 두 차례 가량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최 전 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최순실게이트' 국조특위 4차 청문회에 출석해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이 "김씨를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있느냐"고 묻자 "개인적으로는 만난 적은 없지만, 제가 '알프스 여성최고지도자과정'에서 항상 축사를 하는데 두 차례 정도 모여서 식사할 때 뵌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다만 차은택 씨가 검찰에서 김씨와 이화여대 고위급이 골프를 쳤다"고 증언했다.
 또 "최 전 총장도 골프를 같이 친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같이 친 적 없다. 저는 골프를 거의 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 씨가 이화여대에 발전기금을 기부해 '아너스클럽'에 들어갔다는 지적에는 "아너스클럽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김 씨는 알프스 여성최고지도자 과정에서 회장을 했다. 회장을 하면 일반적으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울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울산신문(http://www.ulsanpres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남구 '죽통 분양' 市 전직 고위직
북구 신천지구에 CGV 들어선다
홍준표 "지방의원 청년·여성 50%
"지진 등 재난 대비 시민안전 근본적
울산 아파트 분양시장 빙하기 도래하나
대통령 공약 지역 주요사업 예산 증액
수능 연기까지 부른 지진, 철저 대비
"교육연수원 떠난자리 새로운 시설 건
민주당 울산시당 국민소통특별위원회 출
지진 대비 공연장 안전관리 강화된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편집규약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신문의 모든 컨텐츠 및 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복사나 전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조희태 / 대표전화 052-273-4300 / 팩스 052-273-3511
Copyright 2006 울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ulsanpres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