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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향일암 화재, 대웅전 등 3동 전소
12월 20일 오늘의 小史
2016년 12월 19일 (월) 19:55:42 울산신문 webmaster@ulsanpress.net

2009년 오늘 0시 20분 쯤 발생한 화재때문에 향일암(向日庵·전남도 문화재자료 40호)에서 사찰 건물 8동 가운데 대웅전과 종무실, 종각 등 3동이 전소됐다.

 전남 여수시 돌산읍에 위치한 향일암은 해안의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로 연초마다 6만~8만 명의 인파가 몰리는 곳이다.
 화재 당시 사찰에는 스님과 신도 등 26명이 있었지만,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사찰이 가파른 산 중턱에 있고 날씨가 건조했던 터라, 불은 약 3시간여 동안 계속됐으며 사찰 건물 3동과 대웅전 안에 있던 청동불상 등 문화재도 화재로인해 상당수 소실됐다.
 소방서 측은 이번 화재로 약 5억9,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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