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29 수 23:30
 소방, 울산외고
 
> 뉴스 > 정치
     
강대길 시의원, 자율방범대 지원조례 제정 간담
실효성 제고·다양한 의견 수렴
2017년 03월 15일 (수) 20:09:25 김잠출 uskjc@ulsanpress.net

'울산광역시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인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이 15일 오후 2시 의사당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시 자율방범대 임원 및 시 관련부서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 의원이 '울산광역시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발의에 앞서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자율방범대 임원들은 "울산의 자율방범대 지원 여건이 타 단체에 비해 열악한 편이다. 오는 제187회 임시회에서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자율방범대가 지역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고 보전하는데 더욱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 된다" 고 반겼다.

 이에대해 강대길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 들어보니 이번 조례 제정에 더 중요성을 느낀다. 앞으로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더 나은 환경에서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자율방범대원들도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울산광역시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는 자율방범대의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강대길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조례로, 조례안에는 용어 정의를 비롯해 자율방범대 활동에 필요한 예산 지원 및 지원 예산에 대한 울산시의 지도·감독과 경찰청 협력 사항등을 담고 있다.  김잠출기자 uskjc@ 

김잠출의 다른기사 보기  
ⓒ 울산신문(http://www.ulsanpres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우리는 하나가 아니다
달동 자율방범대, 야간 방범 순찰활동
울산시장배 배드민턴 대회 참가 자격
기획부동산서 산 지주들 보상 거부 알
현대車, 15년만에 공장 근무복 변경
'싼 값에 내집 마련' 지역주택조합의
김기현 시장·김복만 교육감 전국 최고
울산 공직자 평균재산 10억9천만원<
재온산울공동문회, 제7차 정기총회
지역 국회의원 6명 평균 11억원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편집규약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신문의 모든 컨텐츠 및 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복사나 전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조희태 / 대표전화 052-273-4300 / 팩스 052-273-3511
Copyright 2006 울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ulsanpres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