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24 월 23:30
 소방, 울산외고
 
> 뉴스 > 정치
     
강길부, 국회의장과 싱가포르 등 방문
외교협력·동남아 경제협력 논의
2017년 03월 19일 (일) 19:23:44 조영재 uscyj@ulsanpress.net

바른정당 강길부 의원(울산 울주·사진)은 19일부터 24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정세균 국회의장과 함께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단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안호영 의원, 자유한국당 조훈현 의원,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 등이 포함됐다.

 방문단은 싱가포르의 할리마 야콥 국회의장, 리센룽 총리, 말레이시아의 비그네스와란 상원의장, 판디카르 아민 하원의장, 나집 총리 등을 만나 의회 정상외교를 통해 양국간 외교협력 및 동남아 경제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한·중·일 수주전이 펼쳐지고 있는'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건설 사업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강 의원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는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여론을 주도하는 나라들로 국내기업의 동남아 시장진출 확대를 위해 이들과의 외교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국회차원에서 동남아 경제협력 강화 및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건설 수주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조영재 기자 uscyj@

조영재의 다른기사 보기  
ⓒ 울산신문(http://www.ulsanpres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현대重 노조 급여 공개, 사측 법정
市, 정부 100대 국정과제 투트랙
전교생 1악기·1종목 갖기로 소질 발
울산, 사상 첫 식수 전량 낙동강물
"탈원전 정책, 원전산업 생태계 붕괴
신복로터리 고속도로 진입부
교통
예술의 최저임금
기적이 잉태되는 곳
한수원 이사회 회의록을 보고 난 소회
문재인 정부 100대 과제에서 소외된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편집규약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신문의 모든 컨텐츠 및 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복사나 전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조희태 / 대표전화 052-273-4300 / 팩스 052-273-3511
Copyright 2006 울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ulsanpres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