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4 금 23:30
 소방, 울산외고
 
> 뉴스 > 경제
     
선암공원 피해복원 편백나무 750그루 식재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임직원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50명 동참
2017년 03월 19일 (일) 20:05:38 김미영 myidaho@ulsanpress.net
   
▲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는 17일 울남구 용연동 성암공원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 복원을 위해 편백나무 750그루를 식재했다.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본부장 정영철)는 지난 17일 울산지역 산업단지 인근 공원의 녹화사업을 실시했다.
 울산화력본부 임직원 50여 명은 이날 남구 용연동 성암공원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 복원을 위해 편백나무 750그루를 식재했다.
 남구청 주관의 '제72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동참한 울산화력본부는 오는 11월 육림의 날(봄철 심은 나무를 가꾸는 날) 행사에도 참여한다.
 이번에 식재한 나무에 비료를 주고 생육에 지장을 주는 풀과 덩굴을 제거하는 등 지속적인 숲가꾸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울산화력본부는 2000년부터 매월 1사1하천 정화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는 여천천 꽃길 가꾸기, 사회복지시설 생태정원 조성 등 지역주민을 위한 도심 속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여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영기자myidaho@ulsanpress.net

김미영의 다른기사 보기  
ⓒ 울산신문(http://www.ulsanpres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구청장, 동장 업무비로 간부와 회
[이야기가 있는 시] 가을의 의성어
중구 '청년쇼핑몰' 건물주 특혜 의혹
"교육연수원 떠난자리 새로운 시설 건
현대重 비핵심 자산 매각 자구책 실행
[제11회 서덕출 문학상]
한국당 울주군 당협위원장 갈등 중앙당
SK루브리컨츠, 내년 상장 위해 IP
시립도서관 완공이 코 앞인데 악취 더
"동장 업무비 술값 유용 진상규명 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편집규약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신문의 모든 컨텐츠 및 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복사나 전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조희태 / 대표전화 052-273-4300 / 팩스 052-273-3511
Copyright 2006 울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ulsanpres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