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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데뷔 20주년 환상의 마술쇼
내달 3~4일 현대예술관 대공연장
초대형 무대서 즐기는 색다른 재미
2017년 05월 17일 (수) 20:31:49 강현주 uskhj@ulsanpress.net
   
▲ 다음달 2일과 3일 현대예술관 대공연장에서 매직콘서트를 선보이는 최현우 마술사.

초대형 무대 세트 위에서 환상의 마술 공연이 펼쳐진다.
 현대예술관은 다음달 3일과 4일 대공연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 최현우의 매직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ASK? & answer!'를 주제로 마술사가 관객과 묻고 답하며 진정한 마술을 찾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11톤 트럭 5대 규모의 블록버스터급 초대형 세트가 차려진다. 무대 전면을 활용한 영상 맵 등 감각적인 무대효과를 선보이며 관객 전원이 참여하는 코너도 마련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최현우가 지금까지 선보인 인기 레퍼토리부터 새로운 트렌드의 마술까지 고루 만나 볼 수 있다.
 최현우는 아시아인 최초의 국제마술대회 수상, FISM 최연소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며 국제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실력에 대중성이 더해져 지금까지 1,000여 회의 공연을 통해 86만3,000명에 이르는 관객들을 만났다.

 현대예술관의 공연기획 담당자는 "이번 콘서트는 최현우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그의 마술과 감각적 무대효과가 만나 최고의 매직쇼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6월 3일 오후 2시, 6시. 4일 오후 1시, 5시. 입장료 1층석 5만원, 2층석 3만5,000원. 문의 1522-3331 
 강현주기자 uskhj@uls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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