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2 수 23:30
 소방, 울산외고
 
> 뉴스 > 사회
     
郡, 하절기 가축분뇨 시설 특별점검·지도
22일~26일 악취·수질오염 예방
2017년 05월 18일 (목) 20:39:08 울산신문 webmaster@ulsanpress.net

울산시 울주군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하절기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와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돼지사육장, 가축분뇨 재활용업체, 민원다발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특별지도·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에서는 하절기 주요 취약시설인 가축분뇨 악취시설에 대한 적정 관리와 운영, 가축분뇨의 재활용기준 준수 여부, 농경지에 야적·무단투기하는 행위 등 관계법령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에 주력한다. 최성환기자 csh@

울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울산신문(http://www.ulsanpres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남구 '죽통 분양' 市 전직 고위직
북구 신천지구에 CGV 들어선다
홍준표 "지방의원 청년·여성 50%
울산 아파트 분양시장 빙하기 도래하나
중구 '청년쇼핑몰' 건물주 특혜 의혹
[이야기가 있는 시] 가을의 의성어
"지진 등 재난 대비 시민안전 근본적
수능 연기까지 부른 지진, 철저 대비
"교육연수원 떠난자리 새로운 시설 건
대통령 공약 지역 주요사업 예산 증액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편집규약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신문의 모든 컨텐츠 및 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복사나 전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조희태 / 대표전화 052-273-4300 / 팩스 052-273-3511
Copyright 2006 울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ulsanpres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