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탑 갤러리 청년작가회 '꿈을 그리다展'
공업탑 갤러리 청년작가회 '꿈을 그리다展'
  • 강현주
  • 승인 2018.05.1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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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까지 8명 작가 작품 선보여
하혜정 作 '내 마음을 담은 동화'.
하혜정 作 '내 마음을 담은 동화'.

공업탑 갤러리 청년작가회가 선보이는 '꿈을 그리다'전이 오는 31일까지 문화샘터 공업탑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인정, 한정아, 유경애, 유현지, 송진아 등 8명의 참여 작가는 각자의 개성으로 담아낸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신은지 작가는 화려한 식물을 담은 작품 '플로리스트'를, 송진아 작가는 밝은 색채로 꿈꾸는 세상을 담아낸 '달콤한 정원'을 내걸었다.
 이 외에도 하혜정 작가의 '내 마음을 담은 동화', 한정아 작가의 '봄의 향기' '연탄재', 서명지 작가의 '그녀는 예뻤다'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공업탑 문화센터 문화예술공간은 하모니카, 드로잉, 유화, 패브릭문인화, 오카리나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상신청은 남구문화원을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052-266-3786 
 강현주기자 uskhj@uls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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