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당선소감] 김일권 양산시장·박일호 밀양시장
[지방선거 당선소감] 김일권 양산시장·박일호 밀양시장
  • 울산신문
  • 승인 2018.06.15 0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일권 양산시장(더불어민주당)-"시민과 소통하는 새로운 양산 만들 터"

존경하는 양산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양산을 염원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마음이 모여 보수의 텃밭이라는 이 곳 양산에서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양산시장이 될 수 있게 허락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순간 기쁘고 영광스럽지만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앞으로 4년 시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양산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김일권 만주당 양산시장 당선자가 14일 새벽 당선이 확정된 후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일권 만주당 양산시장 당선자가 14일 새벽 당선이 확정된 후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7년 5월 대한민국이 바뀌었고, 2018년 6월 드디어 양산이 바뀌었습니다.
철옹성 같은 보수세력을 넘어 양산을 바꾸어주신 35만 양산시민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6개월전 출마선언을 하면서 저는 '6월 13일은 시민이 시장이 되는 날'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이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양산시민을 위해 양산시가 존재하는 것이고, 곧 여러분들이 시장이고 나아가 양산인 것입니다.

시민 한분 한분을 위해 그리고 우리 양산에서 살아갈 아이들과 우리를 위해 저 김일권이 함께 하겠습니다. 이제 문재인 대통령, 김경수 경남도지사, 그리고 김일권 양산시장이 소통해 양산의 변화를 주도하고 완전히 새로운 양산, 완전히 새로운 경남,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일호 밀양시장 (자유한국당) "시민이 행복한 밀양 르네상스 시대"

존경하는 밀양 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뜨거운 성원에 머리숙여 감사드며 그 동안 저는 4년전에 여러분께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였음을 저 스스로 자신합니다.

 

박일호 한국당 밀양시장 당선자가 14일 새벽 축하 꽃다발을 목에 걸고  인사하고 있다.
박일호 한국당 밀양시장 당선자가 14일 새벽 축하 꽃다발을 목에 걸고 인사하고 있다.

돌이켜 보면 지난 4년 동안 저는 가슴에 오로지 밀양발전에 대한 열정을 품고 숨가프게 달려온 덕분에 시민여러분께서 이 박일호에게 다시 한번 일할 수 기회를 주신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 7기에는 시민여러분께 약속한 것들을 반드시 완성시켜 '밀양 르네상스 시대' 를 열어 가겠다는  다짐을 당선인사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나노국가산업단지를 조기에 완성하겠습니다. 그런가 하면 사계절 매력 있는 관광도시를 만들고. 농업의 6차 산업화로 밀양농업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또 역사와 전통의 도시답게 어른들이 존중받고 어린이들이 보호받는 반듯한 밀양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물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겨 시민이 안전한 행복 도시 밀양을 건설하겠습니다.
밀양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다바쳐 1,000여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신명나게 일하는 길 만이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