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로터리~양산~노포 광역철도 논의
신복로터리~양산~노포 광역철도 논의
  • 울산신문
  • 승인 2018.08.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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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자치단체장 울산역 회동

울산·부산·경남 단체장들이 21일 울산에 모여 울산 신복로터리에서 양산을 거쳐 부산 노포동을 잇는 광역철도 건설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오후 3시 30분 송철호 울산시장(사진)과 오거돈 부산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KTX 울산역 회의실에서 만나 울산~경남~부산 광역철도 건설 등에 대해 협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세 단체장은 광역 철도교통망 국비 지원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하자고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김지혁기자 us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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