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색감으로 담아낸 한국화에 젖다
은은한 색감으로 담아낸 한국화에 젖다
  • 강현주
  • 승인 2018.11.1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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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예회관서 현대한국화전
울산현대한국화회 이미영 作 '野'.
울산현대한국화회 이미영 作 '野'.

은은한 색감으로 담아낸 한국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울산현대한국화회는 오는 19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3전시장에서 13번째 울산현대한국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현대한국화회 작가 10여명이 그려낸 최신작 26점을 내건다. 
 참여 작가는 권강숙, 권주미, 김성조, 김옥분, 김유경, 박광호, 배민성, 이권호, 이미영, 이상열 씨 등이다.


 각 작가들은 수묵담채로 꽃의 환희를 표현하기도 하고 산의 전경, 바람언덕, 골목길의 모습 등 자연과 일상 속의 소재들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울산현대한국화회는 2007년 제1회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전과 울산현대학국화 소품전, 현대한국화 부채전 등 다수의 전시를 개최해왔다.
 강현주기자 uskhj@uls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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