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력 지닌 동물로 재산·복 근원…소원성취·만사형통 황금돼지해
신통력 지닌 동물로 재산·복 근원…소원성취·만사형통 황금돼지해
  • 울산신문
  • 승인 2019.01.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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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시대부터 현재까지 하늘에 제물로 희생돼 바쳐져와
아미타불 돼지 몸으로 변해 인간세상 내려와 두루 살피기도
다산·복 동시에 욕심 의미도 가져 모순적 양가성 지녔다 해
태조 왕건·최치원 설화 속 등장·부여 벼슬 이름으로도 존재
민속적으로 집안 수호신 상징…총명한 인물 탄생·길몽 암시
  • 돼지 상징·설화

새해 기해년(己亥)은 서기 2019년, 단기 4352년이고 띠로는 황해(黃亥) 돼지(亥)띠 해이다. 육갑(六甲) 가운데 돼지띠 해는 을해(乙亥), 정해(丁亥), 기해(己亥), 신해(辛亥), 계해(癸亥)로 세번째 든다. 십이지(十二支)로는 열두 번째 동물인 해신(亥神)은 시간 개념에서 시간은 오후 9시에서 오후 11시까지이며, 달(月)로는 음력 10월이며, 방위에서는 북서북쪽에 해당하는 신이다. 오행은 토(土)에 해당하고 음양은 음(陰)이다, 납음은 평지목(平地木)이다. 돼지(亥)는 이 방향과 이 시각에 오는 사기(邪氣)를 막는 동물신(動物神)으로 한국에서 해신은 처음 수호신과 방위신의 성격에서 다양한 사상적 배경과 결합되면서 현재는 띠 동물로서 지니는 관념으로만 강하게 남아있다.


돼지(亥)는 신화에서 신통력을 지닌 동물, 제의의 희생, 길상으로 재산이나 복의 근원, 집안의 재신을 상징한다. 기해(己亥)년은 육십간지 중 36번째로.'기(己)'는 황색(黃色)이므로 '황금 돼지의 해'이다. 소원성취, 만사형통 이루어진다는 신비의 황금 복 돼지해이다.
돼지는 신화(神話)에서 신통력(神通力)을 지닌 동물, 제의(祭儀)의 희생(犧牲), 길 상(吉祥)으로 재산(財産) 이나 복(福)의 근원, 집안의 재신(財神)을 상징한다. 돼지는 일찍부터 제전(祭典)의 희생으로 쓰여진 동물이다. 제전에서 돼지를 쓰는 풍속은 멀리 고구려 시대부터 오늘날까지도 전승되는 역사 깊은 민속이다.

고구려 때는 하늘에 제물로 바치는 돼지를 교시(郊豕)라고 해서 특별히 관리를 두어 길렀고, 고려 때는 왕건의 조부 작제건이 서해용왕에게서 돼지를 선물받았다. 조선시대에 와서도 멧돼지를 납향(臘享)의 제물로 썼다. 오늘날 무당의 큰 굿이나 집안의 고사, 마을 공동체 신앙에서도 돼지를 희생으로 쓰고 있다. 돼지는 이처럼 제전에서 신성한 제물이었기 때문에 돼지 자체가 신통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는 돼지 자체에 신통력이 있고, 돼지는 신에게 바치는 희생물인 동시에 신의 뜻을 전하는 사자(使者)의 모습의 신통력을 지닌다. 이돼지는 신화(神話)에서 신통력(神通力)을 지닌 동물, 제의(祭儀)의 희생(犧牲), 길 상(吉祥)으로 재산(財産) 이나 복(福)의 근원, 집안의 재신(財神)을 상징한다. 상(吉祥)으로 재산(財産) 이나 복(福)의 근원, 집안의 재신(財神)을 상징한다. 해(亥)는 핵(核)이라는 뜻이며, 만물의 일대는 끝이 났지만 그 일대의 씨앗이 수장되어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해신장은 아미타불의 화신이다. 아미타불은 우주의 본원인 시간과 공간의 주역으로서 모든 별나라의 신들과 하늘 나라의 보살들을 총괄하는 절대자이다. 어느 날 아미타불은 인간의 생명을 얼마로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고, 인간이 차지 해야 하는 공간은 어느 정도가 좋은지 알아보려고 직접 몸을 변신하여 지상에 내려왔다. 바로 돼지의 신으로 변신해서 인간들 앞에 나타난 것이다. 인간의 수명과 인간이 사는 공간을 다시 평가해서 정하려고 인간세상에 내려온 아미타불은 돼지의 신이 되어 인간 세상의 모든 곳을 두루 두루 다 살펴보았다. 그래서 가장 공정하고 가장 합당한 인간들의 수명과 공간을 결정하게 된 것이다.

민속적으로는 복(福)의 근원, 집안의 재신(財神)을 상징한다. 그런 반면에 속담에서 대부분 탐욕스럽고 더럽고 게으르며 우둔한 동물로 묘사되는 모순적 양가성(矛盾的 兩價性)을 지닌 띠동물이다. 재물과 다산의 상징으로는 돼지는 잡식성으로 아무 음식이나 게걸스럽게 잘 먹고 음식에 대한 욕심이 남다르며 욕심쟁이의 대표적인 상징이기도 하고 또한 신체가 건강하며 새끼를 잘 낳아 기른다. 다산하고 근심 걱정이 없는 평화와 건강, 그리고 재물을 상징하는 동물이다. 굿판에서 으레 등장하는 죽은 돼지머리를 볼 때마다 잊혀 성정은 독선적이고 욕심이 많으며 지구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돼지의 상징성과 관련 설화로는 신격화된 해신(亥神), 돼지의 영이성(靈異性)에 관련된 기록이 처음 역사에 나타난 것은 삼국시대 초기에서부터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고구려는 봄·가을에 하늘과 땅에 올리는 제사인 교사(郊祀)에, 희생동물로 돼지를 바쳤고, 그 교시(郊豕; 국가 제사용 돼지) 덕택에 비옥한 도시를 얻었고, 왕이 자식이 없을 때 왕자를 낳을 후궁을 알려주어 대를 잇게 하는 신통력과 고려 작제건(作帝建)은 돼지의 도움으로 송악 남쪽에 터를 마련하게 되고 후삼국을 통일한 손자 왕건이 태어났다. 10월 상달의 고사나 굿에는 반드시 돼지머리를 올리고 복을 빌었다.

작제건이 용왕을 도와주고 그 보답으로 용녀와 돼지를 얻는데 돼지가 안내한 송악산 남쪽 기슭에 터를 잡아 집을 짓고 살았다. 용녀는 여기서 용건을 낳고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으며 용건이 뒤에 몽(夢)부인 한씨와 결혼하여 왕건을 낳았는데 마침내 왕건은 송악산에 왕궁을 짓고 고려의 태조가 되었다. 신에게 바쳐지는 제물로써 돼지에 관한 내용은 『삼국사기(三國史記)』고구려 본기에 나와 있다.
불교적인 개념에서 돼지인 해신은 비갈라대장(毘乫羅大將)으로 가난하여 의복이 없는 이에게 훌륭한 옷을 얻게 하려는 원을 가진 신이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연장되어야 하며, 인간들에게 부여해야 할 공간의 한계는 어떤가를 알아보기 위해 직접 지상에 내려와 돼지신이 되었다고 한다. 신라 말의 대 문장가이자 학자인 최치원(崔致遠)은 경주 최씨의 시조이다. 재미있는 것은 경주 최씨를 돼지 최씨라고 부른다는 것인데, 이는 최치원의 탄생신화와 깊은 연관이 있다. 그렇다면, 어려서부터 신동이라 불리며 불과 12살의 나이에 당나라에 유학하여 장원 급제하고 당나라 벼슬길에 올라 이름을 떨쳤던 최치원이 어떻게 돼지 최씨라는 별칭을 후손에게 남겨주게 됐는지 알아보자.

이 설화는 지금은 군산시에 속해있는 고군산 열도의 하나인 내초도에 전해지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 남자가 하루는 내초도에 사냥을 나갔다가 그 곳에 사는 누런 황돼지에게 잡혀 바위 밑 토굴 속으로 끌려간다. 이 때부터 이 남자와 황돼지가 몇 달을 같이 살게 되는데, 어느 날 황돼지가 임신을 하게 되고 열 달이 지나 아들을 낳는다. 바로 최치원이다. 그러나 최치원이 태어나고 나서도 황돼지에게 잡힌 부자는 육지로 나가지 못하고 황돼지와 짐승처럼 같이 살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황돼지가 이웃 섬으로 사냥을 나간 틈을 타 최지원의 아버지는 다섯 살이 된 아들에게 그 동안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최치원의 아버지는 최치원을 육지로 데리고 가서 공부를 시키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나 이 곳에서 빠져나갈 방도가 없다고 한탄을 하게 된다. 이 말을 들은 최치원은 황돼지가 매일 해다 놓는 나무토막을 몰래 엮어 배를 만들어 타고 가자고 한다. 그 후, 황돼지가 산에 나무를 하러 간 사이에 최치원과 아버지는 그 동안 만들어 놓은 뗏목을 타고 무사히 도망쳤다고 한다.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최치원은 워낙 머리가 총명하여 훌륭한 인물이 되니, 이가 바로 경주 최씨의 시조 최치원이다.

돼지는 또 길상의 동물로 길조를 나타내며 재산이나 복의 근원으로서 '업', 집안의 수호신 또는 재신을 상징한다. 고구려 유리왕은 도망가는 돼지(郊豕)를 뒤쫓다가 국내위나암(國內尉那巖)에 이르러 산수가 깊고 험한 것을 보고 나라의 도읍을 옮겼다. 고구려 산상왕은 아들이 없었는데, 달아나는 교시를 쫓아 가다가 한 처녀의 도움으로 돼지를 붙잡고, 그 처녀와 관계하여 아들을 낳았다. 부여에서도 돼지가 벼슬이름으로 있다. 이처럼 고구려와 고려는 돼지의 도움으로 도읍지를 발견하고, 왕의 후손을 얻었다. 이는 돼지 자체에 신통력이 있고, 돼지는 신에게 바치는 희생물인 동시에 신의 뜻을 전하는 사자(使者)의 모습의 신통력을 지닌다. 이러한 관념은 다시 돼지를 상서로운 길상의 동물로 표출한다. 우리의 고대 출토유물, 문헌이나 고전문학에서 돼지는 상서로운 징조로 많이 나타난다. 민속에서는 돼지는 재산이나 복의 근원이며, 집안의 수호신이라는 관념이 강화된다.

돼지꿈이 길몽으로 해석하고, 장사군들이 정월 상해일에 문을 열며, 돼지그림을 부적처럼 거는 풍속 등은 모두 이러한 관념에서 연유한 것이다. {東國歲時記}에 의하면 상해일(上亥日)에 궁중에서는 나이가 젊고 지위가 얕은 환관 수백 인을 동원해서 횃불을 땅 위로 이리저리 내저으면서 "돼지주둥이 지진다."고 하며 돌아다녔다.
또, 곡식의 씨를 태워 주머니에 넣어 재신(宰神)이나 근시(近侍)에게 나누어주기도 하였다. 또 여인들은 상해일에 두부로 얼굴을 닦았는데, 얼굴이 희어진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는 돼지의 검은빛과 반대되는 뜻을 취한 것이다. 여기서의 돼지는 지신(地神)을 상징한다. 이러한 행사는 풍년을 기원하는 뜻이었다.
 

  • 돼지띠 성격·운세

돼지띠생은 순진하고 열정적이며 인심이 후하고 대범하며 마음이 곧고 실천적이다. 지나치게 정직함으로 손해를 보나 시운은 열두 띠에서 으뜸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잔꾀를 부리지 않으며, 확정한 목표를 향해 위험을 맞받아 돌진하는 성격입니다. 직진성, 야성, 공격성을 지녔으며, 어느 정도 마음내키는 대로 밀고 나가는 성미다. 아무 때나 성격이 나오는 것은 아니며 주로 성날 때 직진성, 야성, 공격성이 나온다.

평상시 돼지는 아주 천연덕스럽고 작은일에 성낼 줄 모르며 그냥 근심없이 태평스럽다. 돼지띠생은 본성이 낙천적이고 선량하며 대체로는 몸단장이 깨끗한 신사숙녀다. 목표를 향해낙관적이고 선량하며 많은 벗을 가지고 있고 감정을 중히 여기며 일단 좋은 벗 매진하는 격정은 깊고 생활에서는 그대로 차분하고 인정과 포용력을 보여 준다. 낙관적이고 선량하며 많은 벗을 가지고 있고 감정을 중히 여기며 일단 좋은 벗이 되면 무슨일이든 들어주고 도와 나선다. 책임감이 매우 강하고 결심한 일이면 실패가 확인된 것이라도 덤벼든다. 그렇게 보면 그냥 손해를 보는 듯 하나 하나님은 그것을 미봉할 수 있도록 돼지띠에게 열두띠중에서 으뜸가는 재운을 주었다. 돼지띠생은 근성이독립심, 자립심이 강하고, 규정된 일, 시키는 일을 잘하지 않으면서도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짜내어 새로운 것을 만든는 등 이색적인 일을 잘 한다. 즉흥적인 것도 잘하며, 배고픈 것을 못참고, 욕심이 많아 남에게 지는 것을 싫어한다.때를 잘 만나면 젊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재부를 축적하는 것도 그리 드문일이 아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부딛쳤을때 방향을 바꿀줄 모르기 때문에 손해도 크게 볼 수 있으므로 상황이 좋을때 계산적으로 잘 관찰하고 비가 오기전에 우산을 마련하는 지혜를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 단점은 너무 직진성 때문에 융통성이 없어 보일 수 있으므로, 세상은 직선만 있는 것은 아니므로 항상 차선책과 어려운상황에서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를 배운다면 돼지띠생은 인생을 크게 만족하며 살게 될 것이다.
사주에 돼지가 든 사람은 건망증과 실어증에 시달릴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돼지띠의 직업은 정치나 문화, 건축, 음악, 서비스업 등에 잘 어울린다. 돼지띠의 친구들은 돼지띠, 소띠, 토끼띠가 잘 어울린다. 돼지띠 생은 정직하고 솔직, 단순하며 아주 강인하다. 침착하고 이해심 있는 돼지띠 생을 친구들의 잘못들을 용서할 수 있는 성실하고 선량한 사람이다. 그는 재산을 훌륭하게 사용하는 사람이다. 그는 사회활동과 자선사업을 좋아하는데 이것은 그가 동정심이 강하기 때문이다. 돼지띠 생은 겉으로 보기에 속이기 쉬워 보이지만 생각보다 영리하다. 그러나 매사에 망설이는 점이 발전에 장애가 된다. 그의 주요한 결점은 자신이나 가족 친구들에게 단호히 '아니오'라고 말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말은 적은 편이지만 일단 입을 벌렸다 하면, 말이 많고 기고만장하여 남의 오해를 받기도 한다.

돼지띠 생은 관능적이고 달콤한 생활을 좋아하는데 인생에서 재미를 느끼는 것은 철저히 누린다는 것이 이들의 좌우명. 애정이 풍부하고 재능이 넘치며 의협심이 강하나 흥청거리며 돈쓰는 걸 자랑으로 여기는 단점도 있다.

  • 기해년 띠별 운세    

# 성정-감수성이 예민하고 근면성실한 절약가로 곤경에 처해도 빨리 헤쳐 나오고 온순해 보이나 남에게 지기 싫어한다. # 운세-누구 하나 나를 도와 줄 사람 없으니 혼자 외로이 싸우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되리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 36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48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60년생 그것은 과하니 조금 줄이라. 72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84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96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 성정-인내력이 강하고 마음을 먹으면 굽힐 줄 모르며 계획을 세우면 끝까지 밀고 나가는 성품. 겉으로는 엄격해 보이지만 따뜻하고 우직하다. # 운세-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37년생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49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61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73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85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97년생 이제 더 이상 진전이 없다.

호랑이 # 성정-앞을 향해 전진하고 의리와 정의를 중시하여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며 활동적이고 결단력이 있으며 포부가 크고 인정이 많다. 자기중심적 사고로 적을 만들기 쉽다. # 운세-사람은 언제나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사고를 접하여 대처하는 힘을 길러야만 승리할 수 있는 것이라. 38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50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62년생 그 쪽으로 방향전환은 위험. 74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86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토끼 # 성정-온화한 성격에 애교가 있고 넉넉한 양기를 받아 원만한 기풍과 자애로운 정을 지닌다. 호감을 받는 느긋하고 온화한 기질의 소유자. # 운세-미래는 희망찬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요, 쓰고 매운 일도 있다는 것만 알면 결코 후회하거나 한숨 쉬는 일은 없으리라. 39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 시키라. 51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운 일이 있다. 63년생 직장 승진·보너스, 만사 OK! 75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때라. 87년생 지나간 일에 대한 추억에 잠기는 때라.

# 성정-도량이 크고 생명력이 넘치며 끊임없이 앞으로 전진하며 자기중심적이고 독단적이며 변덕스운 성격과 자존심이 강하고 배타적이며 매우 직선적인 성격이다. # 운세-뜻하지 않은 즐거운 일로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음에 휩싸이는 때로서 이것이 곧 인생의 참 맛이라 하리라. 4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2년생 좋은 일이 있으나, 복권은 아니다. 64년생 모르던 친구의 소식을 알게 된다. 76년생 뜻밖의 이성과 도킹. 88년생 즐거운 일이 생겨 흡족한 마음.

# 성정-마음이 너그러우며 인내력이 있고 성품이 고상하여 대단히 온화한 천성을 타고 났으며 무엇이든 계획을 세워 마음을 정하고 실행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성공하는 천문을 타고 났다. # 운세-이제 남은 것은 설계로 집을 짓는 일 뿐이라,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말고 부실공사가 되지 않도록 하라. 41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53년생 성주 운이 매우 좋다. 65년생 배우자와 먼저 타협하라. 77년생 돈은 돌고 도니 걱정 말라. 89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 안되리라.

# 성정-발랄하고 인기 있으며 실속있고 따뜻하게 흥미를 끌며 매우 지각있는 행동을 한다. 겉으로는 강하나 속 마음은 부드러운 유형이다. # 운세-물방울 하나의 힘은 아주 미약하나 그것이 모이면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를 돌리는 힘이 되는 법이라. 30년생 머리 싸움 하지 말라. 42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 두라. 54년생 배우자와 여행을 다녀 오라. 66년생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도 생각하라. 78년생 손윗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라. 90년생 스스로 해결되니 걱정 말라.

# 성정-온순하고 침착하며 내성적이면서 신중한 편이고 마음은 올바르나 기가 약한 편이며 남과 친화성이 있어 사람사귀는 걸 좋아한다. # 운세-아주 어려운 시기에 접어들었음이요, 나올 구멍은 없고 들어갈 일은 많으니 한숨만 나오는 때라. 31년생 참을 때 확실하게 참으라. 43년생 그 물건을 국산으로 대체하라. 55년생 손해 본 것이 일부 메워진다. 67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을 조심 할 것. 79년생 아끼라, 다음을 위해 덜어 두라. 91년생 절약이 최선의 길이다.

원숭이 # 성정-영리하고 재주가 많고 꿈과 이상이 뛰어나고 약삭빠른 성품을 지니고 있으며 머리회전이 빠르고, 지혜가 있고 사교성과 처세술이 교묘하다. # 운세-좋은 일일 듯 하나 지나치면 나의 몸을 망치는 결과가 올 것이니 정도를 지키라. 32년생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득이 따르리라. 44년생 정도만 지킬 수 있다면 문제없다. 56년생 이성에 대한 향수에 잠긴다. 68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은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80년생 색정문제에 주의하라. 92년생 노력이 열매를 맺을 운.

# 성정-명석하고 지능도 있으며, 사려심이 있어 남과 친화적이며 자신에 대한 확신이 강하고 적극적이지만, 보수적이고 고집스러운 점이 있다. # 운세-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33년생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45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57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 69년생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81년생 백지 한 장 차이니 양보하라. 93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 성정-온건하고 정직하며 의리가 굳은 천성 때문에 거짓을 싫어하고 동정심이 많아 친절하고 상대방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와주며 자존심과 책임감이 강하다. # 운세-아무리 힘들여도 오히려 퇴보하는지라 빨리 궤도수정하라. 34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라. 46년생 무리한 산행은 삼가라. 58년생 직접 발로 뛰어 이득을 취한다. 70년생 지출은 있지만 더 보람된 일을 만든다. 82년생 경거망동 말고 겸손하면 매사 순조롭다. 94년생 돌고 도는 것이 돈인 법.

돼지 # 성정-예의 바르고 진실하며 믿음직스러운 의지가 강한 천성으로 활발하고 점잖으며 먹을 것이 앞에 있으면 먹어야 한다는 생각 밖에 하지 않는 단순주의자. # 운세-괜한 일로 상심할 운이 있으나 의연한 자세로 생활해 나가게 되면 큰 낭패는 면할 것. 34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46년생 배우자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58년생 자녀들에게 원조를 요청하라. 70년생 내 프라이버시를 침해 당한다. 82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94년생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자료제공=도혜철학원 류동준 원장 052-222-3055 www.doh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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