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울산 등 3곳서 새 성전 헌당식
하나님의 교회, 울산 등 3곳서 새 성전 헌당식
  • 강현주
  • 승인 2019.02.10 23:0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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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에 5층 규모 새 보금자리
설맞이 전국서 이웃나눔 온정
환경정화·헌혈·연주회 등 솔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설을 맞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위로와 온정을 나눴다. 사진은 울산 중구 하나님의 교회 전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설을 맞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위로와 온정을 나눴다. 사진은 울산 중구 하나님의 교회 전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맞아 전국 210여 곳에서 관공서를 방문해 이불 2,700여 채를 기증하는 등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위로와 온정을 나눴다.
 명절 연휴 이튿날인 지난 7일에는 울산 중구, 8일에는 부산 영도구, 10일에는 창원 의창구에서도 헌당식을 열어 지역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하게 전하겠다는 뜻을 다졌다.


 울산에서 열린 헌당식에는 약 1,2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메웠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수천 년 전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임을 오늘날 과학이 증명하듯,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올 때 누구나 생명수를 받을 수 있다"며 "새 성전 마련을 계기로 울산뿐 아니라 온 인류가 구원과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나누자"고 강조했다.


 한편 연면적 4,135㎡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진 중구 하나님의 교회는 기독교 본연의 신앙 회복은 물론 가족 행복과 이웃 화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울산의 대표 생태공원인 태화강지방정원 정화운동을 비롯해 태화강 걷기대회 서포터즈, 헌혈행사,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이웃초청잔치, 오케스트라 연주회, 전시회 등을 개최해 하나님의 따스한 사랑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온기와 활력을 불어넣기도 했다.
 강현주기자 uskhj@uls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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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성 2019-02-16 21:59:34
하나님의교회 이단교주:장길자 (어머니)
울산중구에 하나님의 교회 이단주의보
안상홍이 사망하고 장길자 어머니하나님 칭하면서 가정을파괴하고 인생나락으로 빠지는
현혹에 주의바랍니다

울산이 2019-02-12 22:25:55
좋은 기사네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