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노환중 병원장 이임식
양산부산대병원, 노환중 병원장 이임식
  • 이수천
  • 승인 2019.02.12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직원 덕에 병원장 소임 다해"

제4·5대 노환중 양산부산대병원장 이임식이 지난 11일 오후 중앙진료동 4층 모암홀에서 병원 임직원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이임식은 개회사, 국민 의례, 업적 영상, 롤링페이퍼 전달 및 꽃다발 증정식, 이임사, 폐회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노환중 병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자신이 맡은 위치에서, 열심히 일한 우리 직원 여러분들의 덕택으로 제가 병원장의 소임을 다할 수 있게 되었다"며 "임직원 여러분의 성장이 병원의 발전과 늘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란다"라며 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노환중 병원장은 2015년부터 2019년 2월까지 제4·5대 병원장을 역임했다.
한편 차기 병원장 선임은 오는 3월 이후에 임명될 전망이다. 이수천기자 lsc@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