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씨, UPA 첫 내부 출신 경영본부장
김지호씨, UPA 첫 내부 출신 경영본부장
  • 하주화
  • 승인 2019.02.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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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경영지원팀장 등 역임
市 추천 항만위원 3명도 추가선임

울산항만공사(UPA·사장 고상환)는 제5대 경영본부장에 공사 출범 후 첫 내부 출신인 김지호(57·사진) 전 물류기획실장을 임명했다.

김 신임 본부장은 지난 2007년 7월 UPA 출범 당시 경력직원으로 입사해 재무회계팀장 고객지원팀장 감사팀장 경영지원팀장 전략기획팀장 물류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김 본부장은 공모 절차를 거쳐 임명됐으며 임기는 13일부터 2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 가능하다.

이와 함께 UPA 이사회격인 항만위원회 위원 3명도 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임명돼 지난 11일부터 임기 2년의 활동을 시작했다.

신임 항만위원 3명은 김재균(63) 울산대 산업경영공학부 교수, 정대호(55) SK에너지 상무, 김희정(42) 변호사이며 울산시의 추천을 받아 공운위 의결을 거쳐 임명됐다. 이로써 UPA 항만위원회는 지난해 말 위원 4명 임명에 이어 3명이 추가로 선임됨에 따라 제4기 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하주화기자 us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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