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 간담회
울산시,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 간담회
  • 전우수
  • 승인 2019.03.18 2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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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시민단체 등 30여명 참석
누설저감조치 안전성 등 찬반 논쟁
울산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원자력안전관련 기관 및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은경기자 usyek@
울산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원자력안전관련 기관 및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은경기자 usyek@

울산시는 18일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원자력안전관련 기관 및 시민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에 따른 시의회, 원전관련 전문기관, 시민단체,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원전안전대책에 대한 찬반 논쟁이 뜨거웠다.

간담회에서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와 관련해 새울원자력본부 조석진 기전실장은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 조건부 사항인 가압기 안전방출밸브 누설 저감조치와 화재방호 안정성 등에 대해 설명했고, 환경단체는 가압기 안전방출밸브(POSRV) 누설저감 조치조건부허가에 대한 안전확보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시험가동의 중단을 주장했다. 전우수기자 usj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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