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게 물들어가는 봄
노랗게 물들어가는 봄
  • 유은경
  • 승인 2019.03.1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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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16.6℃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8일 남구 무거천을 찾은 시민들이 노란 개나리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린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즐기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유은경기자 usyek@
울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16.6℃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8일 남구 무거천을 찾은 시민들이 노란 개나리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린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즐기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유은경기자 usy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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