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주문과 함께 하는 '북구 세대공감 창의 놀이터'
마법주문과 함께 하는 '북구 세대공감 창의 놀이터'
  • 강현주
  • 승인 2019.03.25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아 참여형 연극…5월 시범 운영

'북구 세대공감 창의놀이터'가 지역 25개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통합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마법주문 아싸루비아'를 운영한다.


 '북구 세대공감 창의놀이터'는 울산문화재단의 2019년도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 25개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은 누리과정 중 '사회관계영역-더불어 생활하기'와 연계해 유아들의 표현능력과 사회성을 키워주는 통합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유아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마법'을 주요 소재로 하며 매회 참여형 연극으로 이뤄진다. 또 마법사 지팡이, 마법사 친구 인형 등 수업에 활용되는 총 5종의 만들기 키트를 제작해 참가 유아들의 흥미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창의놀이터는 다음 달 프로그램을 개발한 뒤 오는 5월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기간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이다.


 이와 함께 유아교사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연수 '별별예술놀이터'도 개최한다. 유아교사들이 문화예술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현장에서 직접 문화예술교육을 실행하기 위한 연수로, 음악 놀이, 책 놀이, 숲 놀이, 연극 놀이 등 총 5회의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강현주기자 uskhj@ulsanpress.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