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송정저수지 뒷산서 화재 헬기 4대 동원 가까스로 진화
북구 송정저수지 뒷산서 화재 헬기 4대 동원 가까스로 진화
  • 정혜원
  • 승인 2019.03.26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4시20분께 울산 북구 창평동 산58번지 일원에서 불이 났으며, 16시1분께 완진했다. 이 화재로 인해 총 0.1㏊의 산이 불에 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4시20분께 울산 북구 창평동 산58번지 일원에서 불이 났으며, 16시1분께 완진했다. 이 화재로 인해 총 0.1㏊의 산이 불에 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울산 북구 송정저수지 뒤 동대산 중턱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14시 20분께 창평동 산58번지 일원서 불이 났으며, 16시 1분께 완진했다. 출동 당시 도보진입이 어려워 헬기 4대를 동원했으며, 관련 공무원 및 진화대 등 63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화재로 인해 총 0.1㏊의 산이 불에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정혜원기자 usjwh@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