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제로페이 가맹 울산 전역 확대 모집
BNK, 제로페이 가맹 울산 전역 확대 모집
  • 하주화
  • 승인 2019.04.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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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영업점·고객센터 문의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제로페이(Zero-pay) 활성화와 안착을 위해 가맹점 모집 대상 지역을 울산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 기간은 오는 12월말까지로 신청과 문의는 BNK경남은행 영업점과 고객센터(☎1600-8585)로 하면 된다.

정부ㆍ지자체ㆍ은행ㆍ민간간편결제사업자가 공동 추진중인 제로페이는 신용카드사와 VAN사(결제대행업체)를 거치지 않고 QR코드로 소비자와 판매자를 직접 연결해 계좌이체하는 결제 방식이다. 가맹점 수수료율은 전년도 매출액을 기준으로 8억 원 이하는 0% 8억원 초과 12억 원 이하는 0.3% 12억 원 초과는 0.5%가 발생한다. 소비자에게는 40%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BNK경남은행은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 대상 지역 영업점 내ㆍ외부에 각종 홍보자료를 설치 배부하는가 하면 보유 운영 중인 광고 채널을 통해서는 제로페이 모집 소식을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다.  하주화기자 us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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