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 속으로
억새 속으로
  • 유은경
  • 승인 2019.09.1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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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청명한 날씨를 보인 16일 북구 명촌동 억새 군락지를 찾은 시민이 은빛으로 물들어가는 억새길을 따라 라이딩을 즐기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유은경기자 usyek@ulsanpress.net
맑고 청명한 날씨를 보인 16일 북구 명촌동 억새 군락지를 찾은 시민이 은빛으로 물들어가는 억새길을 따라 라이딩을 즐기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유은경기자 usyek@ulsanpres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