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조례연구회, 행감 대비 전문가 초청 세미나
시의회 조례연구회, 행감 대비 전문가 초청 세미나
  • 김미영
  • 승인 2019.10.0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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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부터 19일까지 예정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조례연구회'(회장 서휘웅 의원)가 8일 울산 실정에 맞고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주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가졌다.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조례연구회는 8일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시의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사무감사 전문가 최민수 국회의정연수회 교수 초청 세미나를 가졌다.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조례연구회는 8일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시의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사무감사 전문가 최민수 국회의정연수회 교수 초청 세미나를 가졌다.

 


조례연구회는 다음달 14일동안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교육을 통해 의정능력 향상을 실현하고자 이번 세미나 개최했다. 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자리에서 강사로 나선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 최민수 교수는 △행정사무감사란 △감사 전략 △ 감사 대상 분석방법 △ 감사 실시하기 등의 내용으로 강의했다.

서휘웅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시민의 눈높이와 시민의 입장에서 여러 의원들과 함께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시의회 울산조례연구회'는 제·개정된 법률에 대응해 울산형 조례(제·개정) 입안과 심사 등 효율적인 입법정책을 연구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서휘웅 의원을 비롯하여 손근호 의원, 이상옥 의원, 전영희 의원, 김미형 의원, 박병석 의원이 조례의 질적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매월 월례회, 조례 제·개정 추진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미영기자 myida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