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비추는 정보 길잡이로 지역의 중심 매체로 거듭나길"
“미래 비추는 정보 길잡이로 지역의 중심 매체로 거듭나길"
  • 울산신문
  • 2018.07.2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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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축하 인사

“지방자치 발전에 빛과 거름되는"

# 문희상 국회의장= 울산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임직원과 독자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울산신문은 2006년 7월 24일 창간한 이래, '정직한 신문, 미래지향적인 신문, 시민과 함께하는 신문'이라는 모토로 신속하고 정확한 소식을 전하는 일뿐만 아니라 울산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매체로 성장했습니다. 

그간 보여준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활동처럼 정론 직필을 통해 울산신문이 지향하는 가치와 정책을 정확하게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미래를 비추는 정보의 길잡이로서 울산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는 매체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특히 12년간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울산의 경제성장과 문화 창달에 보탬이 되고 나아가 지방자치의 발전에 빛과 거름이 되는 언론이 되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주요 현안을 심도 깊은 시선으로 분석하고 견제와 비판에 주저함이 없는 지역지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울산신문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의 믿음과 사랑을 듬뿍 받는 매체가 되길 바랍니다.

 

“지역여론 대변·선도 더 많은 역할을"

# 황세영 울산시의장= 울산신문 창간 12주년을 축하합니다. 조희태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정도언론을 향한 열정과 노력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12년의 역사가 쌓이면서 울산에는 울산신문이라는 창간 슬로건이 더욱 돋보이고 있습니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울산신문은 울산과 시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울산신문을 보고 읽으면 어제의 울산과 오늘의 울산, 그리고 내일의 울산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척박한 언론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지역여론을 대변하고 선도하는 언론으로서 울산신문이 더 많은 역할을 해 주길 희망합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신문으로서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가고 있는 울산신문이 정직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신문의 비전을 성취하길 기대합니다.
창간 12주년을 계기로 그간 울산신문이 이룬 성과와 결실이, 앞으로 더 큰 성과와 결실을 거두는 밀알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시의회와 지방의회에 대해서도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 주시길 부탁드리며, 울산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시민 희망 여는 신뢰받는 신문으로"

# 노옥희 울산시 교육감= 울산신문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리고 울산신문 독자 여러분께도 인사를 전합니다.
우리 지역 언론을 대표하는 울산신문은 120만 울산시민의 소식지로 공정한 보도와 알찬기사, 다양한 문화 행사로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울산의 여론을 선도해왔습니다.
늘 한 발 앞선 보도와 정확한 정보를 시민에게 전달하며 신뢰받는 언론으로 지역주민의 충실한 대변자 역할을 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알 권리와 권익을 대변하며 시민과 함께 새로운 울산의 희망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동안 울산교육을 위해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조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완전히 새로운 울산 교육,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은 울산교육' 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울산의 밝은 내일을 열어가는 울산신문의 창간 1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다양한 콘텐츠 기반으로 나아가길"

# 정갑윤 국회의원(자유한국당·중구)= 울산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온 울산신문의 창간 제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울산신문은 창간 이후 12년간 지역의 역사를 충실히 담아오며 중요한 현안과 숙원 과제들을 깊이 있게 보도 하였습니다.
때로는 심도 깊은 문제 제기와 대안을 제시하며 항상 올곧은 목소리로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 정론지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어린이·청소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문화의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며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독자에게 차별화된 정보 제공하며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 울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간 언론 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조희태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빠르게 발전하는 울산 대표 언론답게 민의의 대변자로 신뢰받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방분권 시대 더 많은 역할 기대"

# 이채익 국회의원(자유한국당·남구갑)= 2006년 '울산엔 울산신문입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창간한 울산신문이 어느 덧 창간 1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울산신문은, 정직하고 신속한 뉴스, 소신과 대안이 있는 정보,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아내어 울산지역의 여론을 선도하여 왔으며,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에 앞장서 울산시민들과 함께 미래울산을 그려왔습니다.

그야말로 '정직한 신문, 미래지향적인 신문, 시민과 함께하는 신문'으로서 역할을 해온 울산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지방분권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초대 울산광역시의원, 경상남도의원을 거쳐  민선 초대, 2기 남구청장을 역임하여 울산 지방자치의 역사와 함께 하였으며, 누구보다도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제20대 국회 후반기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서 지방분권 시대를 맞이하여 지역언론사의 발전을 위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지역 언론의 기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다가올 지방분권 시대, 울산 지역 언론으로서 울산신문이 더 많은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울산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살기 좋은 지역, 울산 만들기 노력"

# 박맹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남구을)= 울산시민 여러분과 함께 울산의 발전을 견인해 온 정론지 울산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울산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울산신문 전 가족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창간일을 기념해 더 우뚝한 울산신문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그 동안 우리 울산신문은 정확한 기사 전달과 함께 품격 높은 논평으로 지역에 건전한 여론을 조성해 왔습니다. 이로 인해 시민여러분의 두터운 신뢰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울산의 명암을 조명해 더욱 살기 좋은 우리 지역 울산을 만드는데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울산과 나라의 경제는 지금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규제는 과감히 개혁하고, 기업은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제게 주어진 역할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울산신문은 사명감으로 시민의 지혜를 모으고 경제를 회복하는데 보다 큰 노력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더욱 균형있는 시각·깊이있는 보도"

# 김종훈 국회의원(민중당·동구)= 울산신문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12년 동안 울산지역 대표신문으로 시민의 아침을 함께 열어온 울산신문의 땀과 열정,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울산이 중대한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몇 해 동안 조선산업을 포함한 제조산업 위기로 일자리가 줄고 경기가 침체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을 되살리겠다는 민선 7기 송철호 시정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이는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을 때 가능할 것입니다. 시민주권 실현에 강한 의지를 보인 만큼, 시민이 주인인 열린 행정을 구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 등 신성장 동력을 만들고 일자리를 늘리는데 함께 책임 있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노동자의 도시 울산에서부터 노동존중의 사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한편으로 집권여당이 지방정부와 지방의회를 집권해 있는 상황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울산신문이 더욱 균형 있는 시각과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울산시민의 눈과 귀가 돼 주십시오. 그리고 울산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지역대표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지역사회 발전 공헌에 아낌없는 성원"

# 이상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 울산신문은 그 동안 울산을 대표하는 '참언론'을 지향하며 울산 시정을 건설적으로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을 잘 수행해 오셨습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울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사명감으로 지역 언론의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조희태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2006년 창간 이후 소신과 대안이 있는 정보,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시민들 곁을 지켜왔는데, 2007년에는 울산지역신문 최초 주말섹션을 발행하는 등 울산지역의 여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울산신문이 정직한 신문, 미래지향적인 신문을 비전으로 울산 시민들과 함께 나아가고 있는 만큼, 독자 여러분께서도 울산신문이 앞으로도 울산 지역사회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울산 유일의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울산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신속한 정보로 울산 재도약 함께하길"

# 강길부 국회의원(무소속·울주군)= 울산신문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울산에는 울산신문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울산신문은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며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울산을 밝히는 등불이 되었습니다.

지역 발전과 주민의 소통, 화합을 위해 애써 오신 조희태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울산은 제2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울산신문이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과 소신과 대안이 있는 뉴스로 울산의 재도약을 향한 발걸음에 함께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울산신문이 지역민들에게 사랑 받는 대표 언론으로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 써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울산신문과 함께하시는 애독자여러분 모두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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