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또 기습 한파…주말 영하권 추위 이어져
울산 또 기습 한파…주말 영하권 추위 이어져
  • 김가람
  • 승인 2019.12.05 23:00
  • 기사입력 2019.12.05 2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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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대기 화재 예방 주의 요구

주말 울산지역은 다시 추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아침기온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영하권으로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 -3도, 낮 최고기온 5도로 예상된다. 영하의 날씨는 주말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7일 최저기온은 -3도, 최고기온은 9도, 8일은 최저기온 0도, 최고기온 11도로 낮에는 다소 올라간다. 9일 역시 최저기온 0도, 최고기온 12도가 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한편 울산을 포함한 일부 경남지역에 5일 오전 11시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더욱이 건조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될 것으로 보여 건조특보가 확대될 가능성도 높다.  김가람기자 usk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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