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의료계 소식]
[울산지역 의료계 소식]
  • 강현주
  • 승인 2020.02.03 23:00
  • 기사입력 2020.02.03 2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제일병원은 3일 개원 35주년 기념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울산한마음복지재단 노인의 집에 전달했다.
울산제일병원은 3일 개원 35주년 기념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울산한마음복지재단 노인의 집에 전달했다.

# 울산제일병원 35주년 기념 바자회 수익금 기부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이사장 김종길, 병원장 이 완)은 3일 개원 35주년 기념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울산한마음복지재단(이사장 유근호) 노인의 집에 전달했다.
김종길 이사장은 "바자회 수익금을 보다 의미 있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하고자 나눔 실천을 결정했다"며 "울산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이 있어 앞으로도 꾸준히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건강관리협 울산지부, 심혈관질환 예방교육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가 내원고객과 함께하는 2월 건강교육으로 '겨울철 혈관 비상! 심혈관 질환 예방하기'를 마련한다.
강좌는 오는 20일 오후 3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 7층 메디체크홀에서 열린다.
1부는 정옥주 진단의학과 전문의가, 2부는 정재영 임상영양사가 강연을 펼친다. 선착순 무료 강좌로 마련되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한다. 문의 052-241-2067  강현주기자 uskhj@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