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도서관 소식]
[울산지역 도서관 소식]
  • 강현주 기자
  • 2020.07.02 20:38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염병·바이러스 관련 도서전
울산도서관이 7~8월 '테마가 있는 도서전(展)'으로 코로나19 극복기원을 위한 전염병 및 바이러스 관련 도서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에게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뻔하지 않고 펀(Fun)한 전염병 이야기'를 주제로 팬데믹의 개념과 팬데믹이 선언됐던 전 세계 전염병에 대해 알아본다.
대표 전시 도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바이러스 이야기' '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 '바이러스를 조심해' '전염병 이야기' 등 총 4권이 선정됐다.
이 밖에 전시 코너를 설치해 총 90권의 도서와 10점의 DVD를 전시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 시민들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경각심을 잃지 않고 개인의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 꿈다락 문화학교 운영
중구 약숫골도서관이 2020 꿈다락 문화학교 '땡땡이의 불시착'을 운영한다.
꿈다락 문화학교는 도서관 문화서비스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일 수 있도록 약숫골도서관과 문화예술극단 '마음과 마음'간 상호 협력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21일부터~8월 16일까지, 8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2개 기수로 나눠 진행된다. 기수 당 20명씩 참여가능하다.
'땡땡이의 불시착'은 작가 에르젠의 '땡땡이의 모험'을 모티브로 했다.
참여 학생들의 상상력 자극을 위해 모래놀이, 조명, 그림자 등을 활용해 사막의 모습을 표현하고, 신체 활동과 만들기, 스토리텔링을 통해 샌드아트 퍼포먼스를 펼친 뒤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성·마음다독 어린이 책읽기'
남부도서관은 초등학교 4학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7일까지 2020년 1차 '인성다독 마음다독 어린이 책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서들이 초등학생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정서 발달을 위해 개발한 독서 활동자료를 바탕으로 직접 학교로 찾아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친구, 자신감, 감정, 화'를 주제로 관련 그림책을 함께 읽은 뒤 발표 시간을 통해 마음을 표출한다. 이어 우리가 정의하는 친구, 자신감 마스크 만들기, 감정 스피드 게임, 화주머니 만들기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 울산신문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vo.la/ut4n
☞ 울산신문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s://vo.la/xLJA
☞ 울산신문 페이스북 구독하기 ▶ https://vo.la/yUp4
☞ 울산신문 인스타그램 구독하기 ▷ https://vo.la/3jIX
☞ 울산신문 트위터 구독하기 ▶ https://vo.la/1ubY
☞ 울산신문 블로그 구독하기 ▷ https://vo.la/KzpI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