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 추가 지원
북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 추가 지원
  • 정혜원 기자
  • 2020.07.07 18:04
  • 0
  • 온라인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북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이자비용 경감을 위해 20억원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를 추가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업체당 융자지원 한도는 5천만원 이내며, 2년 동안 북구청에서 2%의 이자를 보전해 준다. 지원 대상은 북구에 소재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정부 및 지자체 코로나19 피해 관련 보증 수혜중인 업체와 금융·보험업, 사치·향락업종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ulsanshinbo.co.kr)를 통해 보증상담 예약신청이 가능하다.

북구는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 규모를 당초 60억원에서 80억원으로 확대했다. 

북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 지원이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홈페이지(www.bukgu.ulsan.kr)를 참고하거나 울산신용보증재단 본점(울산경제진흥원 3층, ☎283-83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혜원기자 usjhw@

 

☞ 울산신문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vo.la/ut4n
☞ 울산신문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s://vo.la/xLJA
☞ 울산신문 페이스북 구독하기 ▶ https://vo.la/yUp4
☞ 울산신문 인스타그램 구독하기 ▷ https://vo.la/3jIX
☞ 울산신문 트위터 구독하기 ▶ https://vo.la/1ubY
☞ 울산신문 블로그 구독하기 ▷ https://vo.la/KzpI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