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직원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
북구, 직원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
  • 정혜원 기자
  • 2020.07.09 20:26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구는 9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직원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북구 제공
북구는 9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직원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북구 제공

울산 북구는 9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없는 직장 조성을 위한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정미선 전문강사가 '직장in의 조건'을 주제로 진행했다.

북구 관계자는 "4대 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직장 내에서 인지 부족으로 이뤄지는 성희롱과 성차별이 없는지 점검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혜원기자 usjhw@

☞ 울산신문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vo.la/ut4n
☞ 울산신문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s://vo.la/xLJA
☞ 울산신문 페이스북 구독하기 ▶ https://vo.la/yUp4
☞ 울산신문 인스타그램 구독하기 ▷ https://vo.la/3jIX
☞ 울산신문 트위터 구독하기 ▶ https://vo.la/1ubY
☞ 울산신문 블로그 구독하기 ▷ https://vo.la/KzpI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