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온산공단의 사라진 마을…… #3 우리가 몰랐던 울산
[영상] 온산공단의 사라진 마을…… #3 우리가 몰랐던 울산
  • 김동균 기자
  • 2020.08.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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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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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국가산업단지 내 온산공단이 들어서면서 이곳에서 삶의 터전을 이어온 19개 마을이 사라진지 48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어.농업에 종사했던 마을 주민들은 공단이 들어서면서 공해병을 비롯해 숱한 어려움과 고통을 겪다 1974년 정부의 집단 이주정책 결정에 따라 속절없이 고향을 등져야만 했다. 
온산공단 한가운데 우뚝 선 화산공원의 망향비에서 온산 이주민들의 지나온 시간과 반세기 가까운 이 시점에서 살펴 봐야하는 것들이 없는지 짚어 보았다. 김동균기자 justgo999@ulsanpress.net

#온산공단 #목도 #온산국가산업단지

- 출연 : 한삼건 (울산대 명예교수),  전우수 (울산신문 부장), 권오룡 (덕신칼라 대표)
- 촬영·편집 : 김동균 
- 디자인 : 김종문  
- 자료 : 권오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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