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삭보다 더 세다' 긴장한 울산 기업들, '하이선' 대비 분주
'마이삭보다 더 세다' 긴장한 울산 기업들, '하이선' 대비 분주
  • 현대중공업
  • 2020.09.0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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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강타한 태풍 '마이삭'보다 훨씬 더 센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오는 7일 북상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현대중공업이 건조 완료 단계인 선박 13척은 서해안으로 피항했고, 안벽과 독(dock)에서 건조 중인 13척은 로프를 보강해 단단히 묶었다. 사진은 로프 보강 중인 선박. 현대중공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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