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세] 2020년 9월 15일(음력 7월 28일)
[오늘 운세] 2020년 9월 15일(음력 7월 28일)
  • 울산신문
  • 2020.09.14 15:05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子= 도처에 이로움이 있을 상이다. 36년생 건강 조심. 특히 풍치를 주의하라. 48년생 자식에게도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 60년생 지시만 말고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72년생 하찮은 일도 마다않는 자세로 임하라. 84년생 노력하라. 얻을 것이다. 96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丑=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37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영업용 주의. 49년생 중개역할로 뜻밖의 수입이 있다. 61년생 부부간에 대화가 더욱 필요한 때이다. 73년생 헛되이 낭비되는 경비가 없는지 점검하라. 85년생 집안이 화목하니 더불어 나의 운세도 열린다.
寅= 귀인을 상봉하기 좋은 날. 38년생 모든 것을 정리하고 기록해 두라. 50년생 항상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62년생 굳이 도움을 청하지 않아도 도움이 쇄도한다. 74년생 비록 기대만큼은 아니라도 실망도 아니다. 86년생 저녁에는 일찍 귀가해 내일을 준비하라.
卯= 앓던 이가 빠진 격이다. 39년생 그 일은 해결되리니 걱정 말라. 51년생 미진한 부분은 과감히 정리하라. 63년생 좀더 적극적인 태도로 접촉을 시도하라. 75년생 운세가 호전되니 더욱 매진하라. 87년생 지금은 멀리뛰기 위한 움츠림이라 생각하라.
辰= 매사 쉬운 일이 아니다. 40년생 무슨 일이든 이익이 없다. 52년생 아랫사람이 나를 돋보이게 한다. 64년생 방향을 바꿔 변화의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76년생 두배의 수입을 위해 투자를 아까워 않는다. 88년생 주저말고 과감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시하라.
巳= 천리가 지척일 상이다. 41년생 일의 성공 여부를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다. 53년생 시기를 관망하는 것이 좋다. 65년생 깨닫지 못한 중요한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 77년생 길이 아닌 곳은 가지말고 허황된 꿈을 접어라. 89년생 그동안 모은 돈으로 멋진 추억을 만든다.
午= 마음먹은 일을 결행할 시기. 42년생 행동을 분명히 하여 오해를 없애라. 54년생 상하간 손발이 잘 맞으니 바쁘면서도 기쁘다. 66년생 거친 바다를 항해하기 위해선 독립심을 길러라. 78년생 이성간 단둘이 하는 시간을 갖는다. 90년생 당신은 친구를 너무 믿고 있다.
未= 지성이면 감천이다. 43년생 낭비가 없는지 점검하라. 55년생 사람을 대함에 그 내면까지 읽을 줄 알아야 한다. 67년생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아 활동력이 많은 하루다. 79년생 꿈을 향한 질주만이 내가 나아갈 길이다. 91년생 너무 답답해하지 말라. 때가 되면 해결되리니….
申= 분수가 상책이다. 32년생 온 가족이 즐거워할 일이 생긴다. 44년생 시작에 앞서 준비에 신경써라. 56년생 낙관하기에는 아직은 시기상조다. 68년생 과정에 흘린 땀방울에 가치를 둬라. 80년생 기다리지만 말고 찾아다니며 부탁하라. 92년생 이익이 되리니 웃어른들의 말을 들으라.
酉= 고진감래하는 상이다. 33년생 그것이 곧 인생인 것을…. 45년생 풍족하지는 않지만 아쉬움도 없다. 57년생 한 번 먹은 마음으로 반드시 이행하라. 69년생 대인접촉이 많은 날이다. 81년생 내가 갈 길은 내가 개척하는 자세로 임하라. 93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참고 또 참으라.
戌= 잠긴 용이 형세를 잃으니 미꾸라지가 희롱할 상. 34년생 예상외로 높은 소득. 46년생 손주의 재롱이 새로운 낙. 58년생 분수에 맞는 소원이라면 오전내로 이룬다. 70년생 계획대로 행하라. 82년생 과감한 결단력과 강한 추진력이 필요하다. 94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을 주의하라.
亥= 시야 폭을 넓힐 시기. 35년생 친구에게 속 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 47년생 오늘 일은 오늘 안에 끝내라. 59년생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 71년생 상대의 눈을 맞춰라. 83년생 적자생존의 정글을 헤쳐나가야 할 때다. 95년생 움직인 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자료제공=도혜철학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