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에 은하수길 생겨
울산 태화강에 은하수길 생겨
  • 울산신문
  • 2020.09.2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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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의 중구 태화지구와 남구 삼호지구를 잇는 국가정원교 하부에 설치된 인도교의 이름을 '은하수 다리'로 정했다. 

인도교 명칭 공모를 통해 지어진 이 이름은 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길로 이어져 부르기 쉽고 외우기 쉬우며 태화강물에 비치는 야간 조명이 은하수처럼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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