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대신 가상현실(VR) 기기로 스포츠·과학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체육회 대신 가상현실(VR) 기기로 스포츠·과학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울산신문
  • 2020.09.3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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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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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양초등학교의 'DL-SPORTS 데이' 행사에서 VR기기를 통해 언택트 스포츠활동과 첨단과학을 체험하는 학생들. 울산교육청 제공

울산 울주군 온양초등학교(교장 이종선)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취소된 체육회를 대신채 가상현실(VR)기기를 활용한 온양 'DL-SPORTS 데이'를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Literacy) 함양을 위한 5G-마스터 프로그램 중 하나인 'DL-SPORTS 데이'는 VR기기로 야구,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양궁, 스쿼시 등 가상현실 속에서 언택트 스포츠 활동과 첨단과학을 체험할수 있는 일거양득의 교육이다. (사진 : 울산교육청 제공)

울산 온양초등학교의 'DL-SPORTS 데이' 행사에서 VR기기를 통해 언택트 스포츠활동과 첨단과학을 체험하는 학생들. 울산교육청 제공
울산 온양초등학교의 'DL-SPORTS 데이' 행사에서 VR기기를 통해 언택트 스포츠활동과 첨단과학을 체험하는 학생들. 울산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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