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취약계층에 삼계닭 4750마리 지원
적십자, 취약계층에 삼계닭 4750마리 지원
  • 정혜원 기자
  • 2020.10.22 19:42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풀토래 1만 6천여마리 기부
울산지역 사회복지시설 등도 전달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22일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세대의 생활지원을 위해 냉동삼계닭 4,750마리를 울산 내 아동양육시설·장애인거주시설·지역아동센터·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22일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세대의 생활지원을 위해 냉동삼계닭 4,750마리를 울산 내 아동양육시설·장애인거주시설·지역아동센터·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22일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세대의 생활지원을 위해 냉동삼계닭 4,750마리를 울산 내 아동양육시설·장애인거주시설·지역아동센터·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대구에 소재한 ㈜풀토래에서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냉동삼계닭 1만6,075마리 중 울산에 내려온 4,750마리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울산양육원, 태연재활원, 동향원 등의 사회복지시설과 5개 구·군 취약계층 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은 "코로나 19 가 장기화되면서 취약계층 세대의 생활의 어려움 지속되리라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냉동삼계닭이 건강한 한끼 식사를 하시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혜원기자 usjhw@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