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제조산업노조, 외동읍에 후원물품
경주 제조산업노조, 외동읍에 후원물품
  • 전우수 기자
  • 2021.02.22 19:30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제조산업노동조합 경주시지부는 지난 19일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경주시 제공
전국제조산업노동조합 경주시지부는 지난 19일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경주시 제공

전국제조산업노동조합 경주시지부(지부장 황성운)는 지난 19일 외동읍행정복지센터(읍장 최원학)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백미(10kg) 10포와 라면 20박스, 휴지 10팩, 마스크 500장 등 총 100만원 상당이며, 코로나19와 한파로 외로운 겨울을 보내는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제조산업노동조합 경주시지부에서는 "마음을 나누는 일이 세상 무엇보다 기쁜 일이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원학 외동읍장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사랑의 손길과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전국제조산업노동조합 경주시지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전우수기자 jeusd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