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 주걱난타 지도사 과정 개강
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 주걱난타 지도사 과정 개강
  • 김가람 기자
  • 2021.03.0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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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2일 지역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주걱을 이용해 무대 연주 및 자격증 취득으로 사회공헌활동도 가능한 '실용 주걱난타 지도사 양성과정'을 온라인으로 개강했다. 동구 제공

울산 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2일 '실용주걱난타 지도사 양성과정'을 지역주민 27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기간 외부 활동에 제약이 있어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지역주민들에게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고,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 및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자 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6주간 진행되는 전문지도사 양성과정이다. 
 
주걱난타는 비용이 저렴한 나무숟가락(주걱)을 이용해 짧은 연습기간으로 무대 연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다. 
 
전문지도사 자격증 취득 시 문화센터나 복지관 등에서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활동도 가능하므로 지역주민들의 참여도가 높다.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센터에서 운영 중인 '생애설계광장' 온라인 밴드를 참고하시거나 전화(052-209-6970)로 문의하면 된다. 김가람기자 kanye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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