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면 청년회, 마스크 1만 1100장 이웃나눔
서생면 청년회, 마스크 1만 1100장 이웃나눔
  • 강은정 기자
  • 2021.03.03 20:20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울주군 서생면 청년회는 3일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 1만 1,100장을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울주군 제공
울산 울주군 서생면 청년회는 3일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 1만 1,100장을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울주군 제공

울산 울주군 서생면 청년회는 3일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 1만 1,100장을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서생면 청년회는 한수원 새울본부 사업자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과 불우이웃에게 마스크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상준 청년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작게나마 이를 통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배근호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기울여줘서 감사하고, 뜻에 따라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은정기자 uskej@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