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공간과 물아일체를 꿈꾸다
일상 공간과 물아일체를 꿈꾸다
  • 강현주 기자
  • 2021.03.08 20:06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화예술인촌, 31일까지 김지윤 개인전
김지은 作 '그 자리'
김지은 作 '그 자리'

울산남구문화원(원장 김성용)이 운영하는 신화예술인촌이 오는 31일까지 지역작가 김지윤의 개인전을 선보인다. 

 신화예술인촌은 역량있는 지역작가들에게 전시장 대여와 홍보비용 등을 지원해 창작활동을 돕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물아일체전 spin-off'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일상적 공간이 예술작품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 속에서 '우리 마을의 특별한 공간'이라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신화예술인촌 담당자는 "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따뜻한 공간 전시를 이어가고자 한다"며 "이번 물아일체 전시를 통해 창작스튜디오 장생포고래로 131과 장생포 아트스테이, 문화마당 새미골, 신화예술인촌을 연결하는 문화적 연대감을 조성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은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가능. 문의 052-709-3033  강현주기자 uskhj@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