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필라테스 시설 등 코로나 피해 지원 절실"
"헬스·필라테스 시설 등 코로나 피해 지원 절실"
  • 조원호 기자
  • 2021.03.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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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문화체육분야 추경안 심사
이상헌 국회의원
이상헌 국회의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도종환)는 16일 전체회의를 열어 제1차 예산결산소위원회(소위원장 이상헌)에서 심사·의결한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의결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세출예산 기준 8,500만 원을 감액하고, 1,482억 500만 원을 증액했으며, 국민체육진흥기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의 경우 977억 6,400만 원의 지출을 증액했다. 또 일반회계 17건과 국민체육진흥기금운용계획안 2건의 조정 내용을 심사하고 부대의견 14건을 채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문화콘텐츠 국제협력 및 수출기반 조성, 영상산업육성, 대중문화예술 인력 지원, 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 여행업 피해 추가지원, 민간 실내체육시설 고용지원 등이 있다.

예결소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은 "코로나19로 인한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의 피해가 극심하다. 그 범위는 헬스장, 태권도장, 필라테스 등 실내 체육시설부터 공연 예술, 국내 관광업 등 전방위적이다"며 "민생에는 여·야가 없다는 생각으로 추경심사를 주재했다. 무사히 본회의까지 통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조원호기자 gemofday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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