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종합사회복지관, 28일까지 비구직 니트 청년 작품 전시회
중구종합사회복지관, 28일까지 비구직 니트 청년 작품 전시회
  • 조홍래 기자
  • 2021.05.1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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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28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 3층 로비에서 청년네트워크 활동의 하나로 '인쏘전시회'를 진행한다. 중구 제공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28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 3층 로비에서 청년네트워크 활동의 하나로 '인쏘전시회'를 진행한다. 중구 제공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 3층 로비에서 청년네트워크 활동의 하나로 '인쏘전시회'를 진행한다.

 비구직 니트 청년 지원 사업은 공동모금회가 공모한 사업으로, 울산에는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유일하게 선정돼 2019년 6월부터 3년간 전체 3억 9,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이 사업에는 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중 미취업에 학교를 다니지 않고, 공식적인 직업훈련도 받지 않으며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등의 청년 65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인쏘원데이클라스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도시풍경화 체험활동 작품 20점과 유화수업을 통해 그 결과물로 내놓은 작품 8점 등이 전시된다.  조홍래기자 starwars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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