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와 여가가 혼재된 불편한 동거
생계와 여가가 혼재된 불편한 동거
  • 울산신문
  • 2021.06.03 20:20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울산의 5월]

선선한 날씨를 보인 지난달 14일 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삼삼오오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배달음식을 시켜먹고 술판을 벌여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달 19일 오후 울산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의 한 농장 인근에 반달가슴곰으로 추정되는 곰 한 마리가 나타나 주변을 서성거리고 있다.
지난달 19일 오후 울산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의 한 농장 인근에 반달가슴곰으로 추정되는 곰 한 마리가 나타나 주변을 서성거리고 있다.
고래류 해양보호생물 지정 계획에 반대하는 남구 장생포 고래고기 식당 상인 및 주민들이 지단달 2일 해양수산부 이재영 해양생태과장과의 간담회가 열리는 남구 장생포복지문화센터 앞에 고래류 해양보호생물 지정 반대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고래류 해양보호생물 지정 계획에 반대하는 남구 장생포 고래고기 식당 상인 및 주민들이 지단달 2일 해양수산부 이재영 해양생태과장과의 간담회가 열리는 남구 장생포복지문화센터 앞에 고래류 해양보호생물 지정 반대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지난달 19일 울산어선어업인연합회는 동구 대왕암공원 해상에서 어선 120여척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해상시위를 하고 있다.
지난달 19일 울산어선어업인연합회는 동구 대왕암공원 해상에서 어선 120여척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해상시위를 하고 있다.
(사)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울산시지회 회원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장기간 이어지는 영업제한 조치에 반발해 지난달 24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계란과 밀가루를 투척하는 등 집합금지 해제 및 손실 보상을 촉구하고 있다.
(사)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울산시지회 회원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장기간 이어지는 영업제한 조치에 반발해 지난달 24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계란과 밀가루를 투척하는 등 집합금지 해제 및 손실 보상을 촉구하고 있다.
화창한 날씨를 보인 지난달 29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울산대공원 장미원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300만 송이 장미향 가득한 장미꽃길을 걸으며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화창한 날씨를 보인 지난달 29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울산대공원 장미원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300만 송이 장미향 가득한 장미꽃길을 걸으며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지난달 4일 태화강 둔치  유실 보도(왼쪽)와 관련 제방공사가 한창이다.
지난달 4일 태화강 둔치 유실 보도(왼쪽)와 관련 제방공사가 한창이다.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