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화상회의 시스템 업계 무상 제공
UPA, 화상회의 시스템 업계 무상 제공
  • 김미영 기자
  • 2021.06.2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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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사장 고상환·이하 UPA)는 울산항 항만업계 및 공사 유관 기업을 대상으로 '울산항만공사 화상회의시스템' 이용권한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알렸다.

UPA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울산항 내 비대면 업무 여건을 확보하고, 업무 효율화와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소통 확대를 위해 항만업계 전반에서 화상회의시스템(https://vc.upa.or.kr)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지난 4월 도입한 화상회의시스템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웹과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고, 보안성까지 확보해 각종 간담회 및 선석회의, 업·단체 간 비대면 회의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1차 이용신청은 30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양식 및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UPA 홈페이지(www.up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차 기간 중 신청한 업·단체 30곳에는 화상회의에 필요한 웹캠과 해드셋을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UPA 관계자는 "이번 화상회의시스템 이용 확대를 통해 울산항 내 비대면 업무 여건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스마트항만 울산항 조성과 더불어 항만업계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했다.김미영기자 lalala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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