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세] 2021년 7월 7일(음력 5월 28일)
[오늘 운세] 2021년 7월 7일(음력 5월 28일)
  • 울산신문
  • 2021.07.06 15:43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子=도움을 받아 꾀하는 일을 성사시켜라. 48년생 배우자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0년생 달이 구름 속에서 나오니 천지가 다 훤하다. 72년생 주위로부터 칭송을 듣게 될 것이다. 84년생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좋겠다. 96년생 망설이지 말고 행하라.
丑= 속히 이루려 하나 이루지 못한다. 49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우울해한다. 61년생 새장에 갇힌 새가 자유로이 하늘을 나는 격. 73년생 달이 얼굴을 내미니 별천지로다. 85년생 소망이 처음에는 힘드나 나중에는 이룰 것. 97년생 주변에서 도와주려 하니 끝까지 믿고 따르라.
寅= 모든 일에 조심하라. 50년생 위장에 관한 병을 주의하라. 62년생 망령되게 움직이면 근심이 생길 것이다. 74년생 여행수가 있어 좋은 여행을 떠난다. 86년생 주위의 사람을 믿지 마라. 98년생 일에 두서가 없으니 결과가 좋지 않다.
卯= 귀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51년생 무조건 성질부리지 말 것이라. 63년생 외부의 도움을 받게 된다. 75년생 스스로 하려고만 하는 고집을 버려라. 87년생 잘 알지 못하는 곳이나 계통의 일은 삼가라. 99년생 자신이 원하는 곳에 취직을 할 수 있겠다.
辰= 범을 그리려다 개를 그리는 상이다. 52년생 내 손에 없는 것은 생각 말라. 64년생 지나친 의탁이나 의존은 피해만 준다. 76년생 처음부터 큰 뜻으로 나가지 마라. 88년생 과욕은 금물이다. 남에게 베풀어라. 2000년생 취업은 자기 분수에 맞게 찾아봐라.
巳= 현재의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하라. 53년생 정도대로 행하면 손해는 없으리라. 65년생 남의 말을 함부로 많이 하지 마라. 77년생 뜻대로 안돼 초조해하니 얻는 것이 없다. 89년생 한 가지 병이 또 다른 병을 유발한다. 2001년생 여행은 삼가는 것이 좋겠다.
午= 고집이 세고 포용력이 부족하다. 42년생 기혼 남자는 부부 불화가 보인다. 54년생 사리에 맞게 행동하라. 66년생 주위의 감언이설을 듣지 마라. 78년생 마음에 괴로움이 있으니 방황하게 된다. 90년생 내 것은 그대로 있으니 염려 말라. 
未= 주위 사람들과 같이함이 좋다. 43년생 여건이 조성되지 않는구나. 55년생 약보다 적당한 운동으로 심신을 단련함이 좋다. 67년생 여행을 가고자 하면 좋으니 어디를 가도 좋다. 79년생 사업의 전환이나 확장해서는 안된다. 91년생 모든 일을 대범하게 대처할 것이라. 
申= 최선을 다하여도 남는 것이 없구나. 44년생 무리한 사세 확장은 힘들고 어려워진다. 56년생 현재에 만족한다면 별 탈은 없겠다. 68년생 마음의 병이 걸리리라. 80년생 요양을 가질 시간이다. 92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라.
酉= 뜻밖에 구름이 그 빛을 가리게 된다. 45년생 꾀하는 일은 반드시 허망하리라. 57년생 계략을 쓰지 말고 천천히 계획을 실천. 69년생 사업은 자신의 시기가 지났다.  81년생 성급하게 큰 것을 바라지 마라. 93년생 애인으로부터 교신이 있을 것이라.
戌=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라. 46년생 좋은 스승과 좋은 기술을 배울 여건도 된다. 58년생 학업에 열중하면 좋은 결과를 맺을 수가 있다. 70년생 사업 시기가 좋다. 82년생 옛날로 말하면 장원급제할 것이다. 94년생 진행 중이던 일이 쉽게 풀리는 운이라.
亥= 매사를 노력하고 마음을 바르게 써야 된다. 47년생 처음 고생과 어려움이 후일 빛을 더 한다. 59년생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71년생 복잡한 일로 인해 산으로 기도하러 떠난다. 83년생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 95년생 다시 또 다음을 준비하라.

자료제공=도혜철학원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